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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의원,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nbs 기사입력  2020/12/17 [09:59]
▲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     ©nbs

유동수 의원(제20대·제21대 인천계양갑,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20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

 

2020년도 국정감사에서 유동수 의원은 철저히 정책과 민생 문제에 집중했다. ▲라임, 옵티머스 등 반복되는 사모펀드 사고의 근본적인 원인인 금융감독체계 개편안 제시 ▲신용갭 문제 ▲금융사기와 달리 즉각적인 계좌정지가 되지 않아 피해자 보호에 한계가 있는 중고거래 사기 문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한 금융서비스 접근성 문제 ▲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배달노동자들에게 배달하는 시간 동안만 적용되는 보험 도입 ▲2025년 종료되는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문제 등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독립유공자 하희옥 지사의 묘소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등 대한민국의 얼을 지키는 일에도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머니투데이 the300, 쿠키뉴스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에 이어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3관왕·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국리민복상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유동수 의원은 “부족한 저에게 수상의 영예를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주마가편의 격려로 받아들이겠다”며 “코로나 사태로 민생경제가 어려운 지금, 우리 국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이번 국리민복상 수상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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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7 [09:59]  최종편집: ⓒ NBS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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