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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선정 ‘2020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민생과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의정활동 최선을 다할 것!”
 
nbs 기사입력  2020/12/17 [09:45]
▲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     © nbs 


국회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 더불어민주당)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20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 국회의원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전국의 각 분야 270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권위와 공신력을 갖춘 22년 전통의 국정감사 전문평가단으로서 온·오프라인에서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21대 국회 1차년도 국정감사를 객관적이고 정밀하게 평가해 선정했다.

 

특히 수상자로 선정된 윤준병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택배 노동자의 잇따른 과로사 발생과 관련해 특수고용 노동자에 대한 산재보험 적용제외 신청제도의 모순을 날카롭게 파고들어 제도 개선을 이뤄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대형건설사 산재 사망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 촉구, 공공기관 비겅규직의 정규직화 전환, 전국민 고용보험 가입과 ILO 핵심협약 비준 등 노동 분야의 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 제시에 앞장섰다.

 

아울러, 환경분야에서는 그린뉴딜 정책의 성공을 위한 미래차 충전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가습기살균제와 코로나19 의료폐기물 처리 문제, 불법폐기물 무단방치 문제 등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등 성실한 정책활동으로 국민안전과 환경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준병 의원은 “21대 첫 국정감사에서 노동·환경 주요 핵심 정책과제들이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국정감사를 통해 점검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데 주력한 점이 좋은 평가와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회를 밝히며 “오늘 수상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민생과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면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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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7 [09:45]  최종편집: ⓒ NBS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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