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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국내 최초 '트롯어워즈'...세대 대통합 무대될 듯
 
이유림 기자 기사입력  2020/09/24 [17:01]
▲ '트롯어워즈' 포스터     © TV조선


24일 TV조선이 '2020 트롯 어워즈' 출연진들을 공개한 가운데 '트로트 여왕' 이미자를 비롯해 남진, 설운도, 태진아, 송대관, 주현미, 장윤정 등의 출연으로 눈길을 끌고있다.

다음달 10월1일에 열리는 이 행사는 국내 대중가요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되는 트롯 시상식으로 시상식과 더불어 감동과 힐링의 흥겨운 무대가 펼쳐진다.

새로운 트롯 붐을 일으킨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해 기라성 같은 대선배들과 호흡을 맞춰 세대통합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국민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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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4 [17:01]  최종편집: ⓒ NBS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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