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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 19일 현역·당선인 총회 연다
통합당도 같은 날 연찬회
 
박상용 기자 기사입력  2020/05/13 [10:59]


미래한국당이 오는 19일 현역 의원과 당선인들이 모두 참석하는 총회를 열고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미래통합당과 합당 문제도 이날 논의할 예정이다.

 

미래한국당 관계자는 13일 “19일 오후 2시께에 당에서 총회가 예정돼 있다”면서 “여러가지 당의 사안들에 대해 발전적인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통합당 또한 같은 날인 19일 연찬회를 열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 대한 논의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두 당이 같은 날 연찬회를 열면서 통합당과 한국당이 통합 후 한 배를 탈 것인지, 아니면 독자적인 길을 걸을 것인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 관계자는 “합당에 대한 결론을 그날 내기는 힘들 것”이라면서도 “그 부분은 통합당과 이야기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합당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원유철 한국당 대표는 앞서 통합당과의 합당에 대해 “한국당의 미래와 운명의 최종 결정은 당 소속 국회의원, 당선인, 당원들께서 하실 것”이라면서 “모두의 총의를 모아 결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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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3 [10:59]  최종편집: ⓒ NBS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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