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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성접대·횡령 혐의' 승리 구속영장 청구
 
nbs 기사입력  2019/05/09 [18:10]

외국인 투자자 일행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클럽 버닝썬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에 대해 검찰이 9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신응석 부장검사)는 성매매·성매매 알선·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승리와 그의 동업자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의 구속영장을 이날 법원에 청구했다.

 

전날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승리와 유 전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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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18:10]  최종편집: ⓒ NBS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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