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2심서 집행유예 석방
징역 2년6월ㆍ집행유예 4년 선고
 
nbs 기사입력  2018/10/05 [15:56]

서울고등법원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은 5일 오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동빈 롯데 회장(63)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이로써 지난 2월 13일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된 신동빈 회장은 234일 만에 석방됐다.

 

신동빈 회장은 경영비리 혐의 1심에서는 징역 1년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지만, 뇌물공여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에 추징금 70억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0/05 [15:56]  최종편집: ⓒ NBS국민방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