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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유승민, 바른미래당 'PI' 공개…당 색깔은 ‘청록색’
 
박란희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12:59]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정당 '바른미래당' 확정된 당 로고   © nbs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9일 국회에서 통합추진위(통추위) 전체회의를 열어 당의 상징색과 로고 PI(Party Identity)를 확정 공개했다.

 

우선 상징색은 기존 국민의당의 녹색과 바른정당의 하늘색을 섞은 청록색으로 정해졌다.


통합추진위 소속 박인춘 국민의당 홍보위원장은 브리핑에서 "청색과 녹색을 융합한 청록색은 민트색이라고 하며, 젊고 신선한 색"이라면서 "우리가 지향하는 정치가 신선하고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양당은 또 당 로고를 '바른미래당'에서 '당'의 받침인 'ㅇ'을 제외하고 모두 검은색으로 써 마치 '바른미래다'처럼 보이도록 했고 당명에 청록색 밑줄을 치고, 검은색에서 빠진 'ㅇ'은 아래로 내려 밑줄과 높이를 맞춘 뒤 역시 청록색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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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9 [12:59]  최종편집: ⓒ NBS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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