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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정상수, 술집난동 이어 음주운전 사고 …‘불구속 입건’
 
nbs 기사입력  2017/07/18 [15:07]

엠넷 '쇼미더머니5'에 출연했던 래퍼 정상수(33)가 음주 운전을 하다가 마주 오던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관악경찰서는 음주 운전과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정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 래퍼 정상수(33)     © 충청일보

 

정씨는 이날 오전 2시 40분께 서울 관악구 한 쇼핑몰 인근 골목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던 중 마주 오던 차량을 정면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정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54%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상수는 지난 5일 술집에서 손님을 폭행해 경찰조사를 받았으며, 지난 4월에도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경찰이 쏜 테이전건에 맞고 붙잡힌 바 있다. [충청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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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8 [15:07]  최종편집: ⓒ NBS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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