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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상조회, 금융예수금 1500억 돌파 기념행사
백영환 대표이사 "상조업계에 신선한 충격, 전 직원이 단결해 이루었다"
 
nbs국민방송 기사입력  2015/03/25 [16:24]
【NBS 국민방송】재향군인회 상조회가 24일 본사 회의실에서 금융권 인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예수금 1천500억 돌파 기념행사를 가졌다.

재향군인회 상조회는 "2005년 12월 자본금 2억원으로 출범해 2009년 금융예수금 100억, 2013년 1천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1년 9개월 만에 1천500억을 돌파했다"면서 "상조업계에 대한 불신과 불황 속에서도 최고의 서비스와 투명하고 건전한 경영, 건전한 상조문화 정착에 앞장섰기에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축하 케익커팅식,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 재향군인회 상조회가 24일 금융예수금 1천500억 돌파 기념행사를 치뤘다     © 재향군인회 상조회

백영환 대표이사는 축사에서“오늘의 성과는 혼란으로 얼룩진 상조업계의 신선한 충격”이라면서 "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전 직원이 일치단결해 목표를 성실히 수행했기 때문에 더욱 값지다"라고 말했다.

백 대표이사는 "5월 중에 상조회원 30만 명을 돌파하고 금년 말에는 금융예수금 2000억 원을 돌파할 것"이라면서 “상조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해 향군의 핵심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은 기념축사를 통해 지난 성과를 치하한 후 "앞으로 상조회 임직원 일동은 받은 사랑 그 이상의 믿음과 정성으로 5천만 국민에게 보답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재향군인회 상조회 회원은 약 29만 2천명이며 상조회 측은 5월이면 30만 회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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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3/25 [16:24]  최종편집: ⓒ NBS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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