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 신고포상제! 알아둬야 안전
글쓴이 : 권혁철 날짜 : 2019.12.06 16:32

오랜만에 가족, 친지, 친구들을 만나면 우리는 대부분 함께 저녁식사를 하거나 약주 한잔하여 여러 사람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하게 된다.

이때 이동하는 시설은 대부분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일반·휴게음식점, 단란주점, PC, 노래연습장등)로 소방서에서는 이곳들을 다중이용시설로 지정하여, 특별관리 하고 있다.

안전하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려면 무엇을 먼저 확인 해야 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비상구의 위치 및 비상통로를 확인하는 것이다

혹시나 발생할지도 모를 화재 및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피하기 위하여, 비상구의 위치와 비상구가 주변에 피난을 방해하는 물건 등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것은 다중이용시설 뿐만이 아니라, 내가 처음가보는 곳은 어디든 해당 하는 것이다.

우리가 다중이용시설을 이용 할 때는 대부분이 술을 마신 상태이거나, 술을 마시지 않아도 안전에 대한 의식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비상구 위치 파악을 간과 하는 경우는 비일비재 하다.

실제로 몇몇 다중이용시설을 확인 해보면 비상구가 막혀 있거나, 피난에 장애를 줄 수 있는 물건 등 을 적치하는 행위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비상구 신구포상제란, 비상구, 피난통로 등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비상구를 폐쇄, 훼손하는 행위,수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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