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궁금해? 개표편
선관위

선거의 최대 하이라이트하면 역시 개표하는 순간이 아닐까 싶은데요. 선거에 참여하는 후보자는 물론이고, 국민들도 개표방송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과연 이번엔 누가 당선 될까’ 관심 있게 지켜보는데요.

박명호/ (답변- 사실 개표방송은 국민들을 대신해 현장에서 공정한 개표를 지켜본다는 의미로 정말 중요하다.)

신영일/ 로빈씨는 우리나라 개표방송 본 적 있어요?

로빈/ 작년 선거 때 방송을 봤는데, 영화 패러디도 하고 캐릭터로 만들어서 보여주니까 재밌더라고요. 실제로 한국 개표방송이 유튜브를 통해서 퍼지면서 외국의 유명 유머사이트에 ‘한국의 개표방송이 웃긴 이유’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는데, 개표방송이 재밌다는 외국인들 댓글이 500개가 넘게 올라오며 화제였다.

신영일/ 프랑스는 우리나라처럼 개표방송을 안하나요?

로빈/ (대답- 프랑스는 개표 상황을 뉴스로 진지하게 보여준다. 한국처럼 개표 방송을 따로 만들어서 재밌게 보여주지는 않는다)

신영일/ 우리나라가 유독 개표방송을 재밌게 만드는 이유가 있을까요?

박명호/ (대답-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점점 더 재밌게 만드는데, 너무 진지하지 않다는 비판의견도 있다.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 선거와 정치에 관심을 준다는 건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개표 결과 위주의 방송으로, 개표과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점이 아쉽다.)

신영일/ 최근에는 선관위에서도 개표방송을 따로 하고 있다면서요?

김은하/ (답변- 중앙선관위에서도 개표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와 자체방송으로 개표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드릴 예정인데요. 교수님이 말씀하신대로 내·외부의 선거전문가가 패널로 출연하여 개표절차별 자세한 해설과 정확한 선거정보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신영일/ 오늘 이 시간에는 개표에 관한 여러 가지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먼저 시민들은 선거 개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나투표 요원이 직접 거리로 나가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文 “남북정상회담,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
국내 여론 고려해 ‘시기상조’라고 밝혀
메인사진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놓고 “많은 기대를 하지만 마음이 급한 것 같다”면서 “우리 속담으로 하면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라고 말했다. 남북정상회담을 향한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나오고 있지만 일단은 문
주요뉴스
조여오는 美 통상압력 칼날…韓 숨통 조인다
전문가들 “모든 역량 집중해 통상압력 막아내야”
메인사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고 있는 통상 압력으로 우리나라가 궁지에 몰리고 있지만 대응이 안이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우리 정부가 외부접촉 등으로 일관하며 본질적인 해결방법을 벗어난 언발의 오줌누기 식 대증요법에 의지하고 있
평창 끝, 개헌 시작?…개헌 드라이브 거는 與
“개헌 시간끌 여유 없다”
메인사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권(與圈)이 개헌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평창올림픽으로 집중되었던 시선을 개헌으로 끌고가 기필코 개헌 국민투표를 진행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
바른미래당,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 선출…신당에 헌옷 입히기?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은 옛말?
메인사진
13일 공식 출범한 바른미래당의 초대 대표로 국민의당 출신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바른정당 출신 유승민 의원이 공동으로 추대됐다. 정치권에서는 신당을 출범하는 마당에 헌옷을 입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이날
洪, 대구에서 “동남풍 불면 선거 이긴다" 장담
"민심 움직이고 바닥 움직인다…분위기 나쁘지 않아"
메인사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3일 대구 중국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동남풍이 불면 선거에 이긴다”고 장담했다. 홍 대표는 이날 대구경북 안전 및 생활점검회의에서 “대구경북지역이 우리 자유한국당 본산“이라면서 ”여기에 불이 붙어야 그
한미연합훈련 또 미루거나 취소한다?…美전문가 “안돼”
남북정상회담 성사 조건에 한미연합훈련 포함되도 연기·취소는 곤란
메인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전격 초청을 받아들여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 과정에서 한미연합훈련이 다시 미뤄지거나 취소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미국 전문가는 “안 된다”고 못을 박
내 숨은 보험금은 얼마?…6주간 8310억원 찾아가
방북 초청 김정은에 文 “여건 만들어서 성사시켜나가자”
洪 한국당 중진 일일이 거론하며 맹비난…당 화합은 어디로?
민평당 박준영·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직 상실…6월 재선거
스포츠
추신수, 마이애미전 멀티 안타·타점
텍사의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멀티히트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추신수는
스포츠
[해외축구]'우리형'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 사상 최초 400골 달성
메인사진
레알 마드리드의 톱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구단의 역사를 다시 썼다.&